용추계곡여행에서 1 0분 거리인 남이섬은 대학생MT, 연인들의 하루 나들이 코스로도 많이 추천되며 직장야유회나 가족놀이, 세미나, 야외학습장 등으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80년대에는 최인호의 소설을 영화화 했던 '겨울나그네'의 촬영지로 알려져, 많은 젊은이들의 관심을 끌었던 곳입니다. 근래에는 겨울연가가 방영이 되면서 겨울 남이섬의 영상이 깨끗하게 화면에 담겨져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해발 900m의 칼봉산을 발원지로 형성된 용추계곡에는 자연의 형상이 용이 누워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와룡추(臥龍湫)라 불리는 곳이 있으며, 맑은 물은 지금도 용녀(龍女) 가 내려와 목욕할거라고 믿을 정도이다. 그리고 용추폭포를 시작으로 와룡추, 무송암, 탁령뇌, 고실탄, 일사대, 주월담, 청풍협, 귀유연, 농완개 등 옥계구곡이라 부르는 아 홉 군데 아름다운 경치가 있다. 또한 칼봉산을 중심으로 동남쪽으로 행하면 가평읍, 서북쪽으로 향하면 마일리로 통하는 유명한 등산코스가 있어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여기서 약 5km지점에 매년 철쭉제가 열리는 연인산(1,068m)이 자리 잡고 있다.

연인산(1,068m)은 명지산에서 남쪽으로 이어진 승안리, 상판리, 백둔리 경계에 위치 하고 있으며 용추구곡 발원지의 최고봉이다. 연인산의 동쪽은 장수봉, 서쪽은 우정 봉, 남쪽에는 매봉·칼봉이 용추구곡 발원지를 "ㄷ"자 형태로 감싸고 있다. 연인산 철쭉은 산철쭉으로 해발 700m 이상 능선에 군락으로 자생하고 고지대로 올라갈 수록 나무가 굵고 꽃의 색깔이 고우며 개화기는 기온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5월 중·하순 에 만개한다. 연인, 우정, 장수, 청풍 능선에서는 아름다운 철쭉이 군락으로 자생하고 있다.

GS건설에서 운영하는 4계절 종합 패밀리 리조트 'GS 강촌리조트'는 북한강을 따라 경춘가도를 한시간 남짓 달리다 보면, 젊은 시절의 추억과 낭만이 깃들어 있는 강촌에 위치하고있다.
강촌 지역은 인근에 삼악산, 검봉산 등산코스, 구곡폭포, 문배마을 등 주변에 관광명소가많아 일상의 스트레스를 털고 재충전 할 수 있는 휴양지로 적합한 곳이다. 또한 현재 건설중인 경춘선 복선화공사가 완료되면 리조트 입구에 철도역(백양역)이 위치하게 되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가평에서 북쪽으로 18 km지점에 위치한 높이 1,267m의 산으로 경기도내에서 화악산 다음으로 높은 산이다. 명지산은 산세가 크고 웅장하며 산위에 오르면 멀리 보이는 용문산의 봉우리와 북한강의 물줄기, 발 아래로 계곡사이를 굽이쳐 흐르는 물이 경기도에서는 제일 아름답다. 명지산 정상을 향하는 능선에는 굴참나무 군락, 전나무, 고사목 등이 한데 어우러져, 계곡과 천연림의 조화가 장관을 이룬다.

『 아침고요』는 경기도 가평군 축령산(879m) 기슭에 자리한 곳으로 1996년 한상경 교수(삼육대 원예학과)가 설립했으며, 단순히 식물 수집의 개념이 아닌 원예미학적인 관점으로 한국의 미를 최대한 반영하여 계절별, 주제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정원들이 있는 곳이다.
『아침고요』라는 이름은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일찌기 조선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예찬한데서 비롯된, 한국적인 자연미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져 붙이게 되었다.
『 아침고요』는 산지형의 수목원으로 아침광장과 같은 완만한 그릉지 그리고 아침계곡, 에덴계곡이 있으며 현재의 수목원이 자리하기 전에는 화전민들이 거주하던 곳이었으며 1960년대 말 화전민 이주정책이후에는 흑염소를 방목하던 곳이었다. 수목원이 들어서기 전까지 인간의 간섭이 많던 곳이었다.
『 아침고요』의 총 보유 식물 종은 총 1,760종이다. 이중에서 우리나라 자생하는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야생화정원에는 총 750여종의 초본이 있으며 5월말과 6월 초에 볼 수 있는 아이리스 정원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800여종, 무궁화동산에는 품종 80종, 한국정원에는 38종의 목단 품종을 보유하고 있다. 아침고요에는 침엽수정원, 능수정원, 락가든, 분재정원, 허브정원, 하경정원, 아이리스정원, 단풍정원, 매화정원, 한국정원 등 19개의 주제정원으로 되어있다.

청평호수는 1944년 청평댐이 준공됨으로써 이루어진 곳으로 호수면적은 만수시에 580만평에 달하는 대단위 수면이다.
호수 양편으로 호명산이 높이 솟아 청결한 호수와 잘 어우러져 있다.
청평호수는 여름철의 피서객을 비롯하여 4계절 계속하여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호수를 이용한 수상스키 장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며 매년 내수면 사업의 일환으로 치어를 방류하여 낚시터로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청평호는 지난 1977년 북한강 본류권 일부 지역의 보호수면으로 지정되었으나 1984년 11월에 전지역이 보호수면에서 해제되었다.보호수면으로 지정된 기간에는 가평군에서 잉어 새끼 약 1천6백여 마리와 붕어 1백만 마리를 방류했다. 또 인근 청평내수면연구소에서도 상당량의 고기를 방류했다. 특히 청평호 북쪽에 있는 의암호, 소양호, 춘천호, 파로호 등지의 대단위 수역에서 서식하던 붕어, 향어, 잉어, 쏘가리 등이 방출되어 북한강 줄기를 따라 내려오다가 청평호에 머무르기도 한다. 그러나 청평호 일부가 관광지이기 때문에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유람선 등이 있어서 낚시에 상당한 불편을 주고있다. 그래서 본류권 보다는 지류권이 낚시터 구실을 제대로 하고 있을 뿐이다. 청평호의 낚시는 수온이 차고 물이 맑아 낮낚시보다는 밤낚시가 잘 되고 있다

자라섬을 둘러싸고 있는 북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 및 다양한 전시, 레포츠 프로그램 역시 자 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만 누릴 수 있는 관객들의 특권입니다. 45만 평의 넓은 대지가 육지와 연결되어 있는 자라섬에는 1만 여평에 달 하는 꽃단지가 조성되고, 뗏목체험과 레포츠 프로그램, 세계 타악기 전시, 페스티벌 사진전, 벼룩시장이 열리고, 이 외에도 다양한 전시가 이벤트 존에서 열립니다.
사진출처:http://www.mct.go.kr/
자세항사항은 http://www.jarasumjazz.com 여기를 방문해보세요

가평의 포도는 포도나무 상부에 비닐을 씌워 산성비의 흡수를 막고, 점적관수 및 관비시설 재배와 목초액 및 현미식초로 병해충을 예방한 100% 비가림 포도로 유명합니다. 또한 주변에 운악산(935.5m)·화악산(1,468m)·명지산(1,267m)·유명산(862m) 등이 있어 연평균 기온이 12℃ 정도이며 밤낮의 온도차가 10℃ 이상으로 커서 포도의 당도가 높습니다.

가평군에서는 이러한 가평포도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포도 소비를 촉진하며, 가평군민의 화합의 장을 위해 2002년부터 가평포도축제를 열고 있다. 가평군이 주최하고, 가평포도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합니다.

프로그램은 포도전시 및 시식회, 가평포도 품평회, 포도 가공품전시, 포도를 이용한 요리전시와 축제를 위한 어울마당, 포도밭 투어 및 포도 따기 체험, 사물놀이·난타공연 등의 축하공연과 군민노래자랑 등으로 펼쳐집니다. 해마다 포도가 익어가는 일정에 따라서 축제 기간이 달라집니다.

뜨거운 여름 축제기간에 오시면 축제의 즐거움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고기잡기등 여러 가지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축제에 대한 많은정보는 http://fishfestival.co.kr/ 여기를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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